2012년 8월 31일 금요일
부분압력법칙
(과정-1)
기체의 압력, 몰수와 관련된 계산에서는 "PV = nRT"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n = PV/RT ------(1)식
P = nRT/V ------(2)식
(과정-2)
초기 조건에서
n(NO의 몰수) = PV/RT = (0.5)(2.0)/RT = 1/RT
n(O2의 몰수) = PV/RT = (2.0)(1.0)/RT = 2/RT
n(Ar의 몰수) = PV/RT = (2.0)P/RT = 2P/RT
(과정-3)
"NO가 O2와 완전히 반응하여 NO2를 생성한다"는 문제의 조건에 의해 NO와 O2중
한 물질이 소진될 때 까지 NO2를 생성합니다.
(반응식) NO + O2 --> NO2
(초기) 1/RT 2/RT 0
(반응) -1/RT -0.5/RT +1/RT
(최종) 0 1.5/RT 1/RT
반응 후에 용기 중에 존재하는 기체는 O2(g), NO2(g), Ar(g)입니다.
n(O2의 몰수) = 1.5/RT
n(NO2의 몰수) = 1/RT
n(Ar의 몰수) = 2P/RT
(과정-4)
보기(ㄱ). n(전체 몰수) = 1.5/RT + 1/RT + 2P/RT
V(전체 부피) = 5.0Lt
"P = 0.5atm"의 조건에서
n(전체 몰수) = 1.5/RT + 1/RT + 2(0.5)/RT = 3.5/RT
P(전체 압력) = nRT/V = {{3.5/RT}*RT}/5.0 = 0.7atm
보기(ㄴ). P(NO2의 부분압력) = nRT/V = {{1/RT}*RT}/5.0 = 0.2atm
보기(ㄷ). Ar(g)이 반응에 관여하는 것도 아니고, Ar(g)의 존재여부가 NO2의
부분압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도 아니므로 "Ar의 초기압력 P는 NO2의 분압과
상관없다"입니다.
컴퓨터 종료시 explorer 작업끝내기 창이 뜰때 해결방법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bfpzks&logNo=140143369218
2012년 8월 30일 목요일
2012년 8월 28일 화요일
그리냐드 무수물
Grignard reagents are very reactive. In the presence of moisture, they react to give alkanes.

Therefore, Grignard reagents should be prepared under anhydrous conditions.
2012년 8월 27일 월요일
2012년 8월 24일 금요일
2012년 8월 23일 목요일
2012년 8월 19일 일요일
의정부역 흉기 난동사건…시민들과 대치·격투 8명 부상
"전동차에서 침뱉지말라" 나무라자 흉기 들고 휘둘러경찰 "피의자 유 씨 전과 없어…범행 동기 조사중" 노컷뉴스 | 조혜령 | 입력 2012.08.19 06:39 | 수정 2012.08.19 10:15
Electrons - Quantization of Electric Charge
http://www.brightstorm.com/science/physics/electricity/electrons-quantization-of-electric-charge/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평형상수
평형상수[equilibrium constant,平衡常數 ]
가역적인 화학반응이 특정온도에서 평형을 이루고 있을 때, 반응물과 생성물의 농도관계를 나타낸 상수이며 반응물 및 생성물의 초기농도에 관계없이 항상 같은 값을 지닌다. 이 값이 크면 평형에서 생성물이 반응물보다 더 많이 존재함을 의미한다.
평형상수는 화학 평형의 법칙으로부터 유도된 것으로 생성물의 몰농도 곱과 반응물의 몰농도 곱의 비이다. 평형상수가 크면 정반응이 활발하여 생성물질이 많이 존재하는것이고 화학 반응식의 계수가 변하면 평형 상수값도 변한다. 평형상수는 온도만의 함수로서 압력이나 농도에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
반응물 A와 B가 반응하여 생성물 C와 D를 생성하는 가역적 반응에 대한 화학 반응식은 다음과 같다.
( a, b, c, d : 계수 )
이러한 가역반응은 일정한 온도에서 시간이 충분히 흐르면 반응물이나 생성물의 초기농도에 관계없이 더 이상 겉보기 농도에 변화가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되는데 이를 평형상태라 한다. 이러한 평형상태에서 반응물과 생성물의 농도비는 일정하며, 이 값 Kc를 평형상수라 한다. 아래첨자 c는 농도(concentration)의 약자이다. 가역적 반응에 대한 화학 반응식은 다음과 같다.

[A], [B], [C], [D]는 A, B, C, D의 평형에서의 몰농도이다. 이를 질량작용의 법칙(law of mass action)이라 하며 1864년 노르웨이의 굴트베르크(C. M. Gouldberg)와 보게(P. Waage)에 의해 제안되었다. 하지만 보다 엄밀하게는 묽은 용액, 즉 활동도계수가 1인 용액에 대해서만 성립한다. 따라서 정확하게는 몰농도 대신 활동도를 사용해야 한다.
반응물이 기체인 경우, 농도 대신 기압 단위의 부분압력을 사용한다.

pA, pB, pC, pD는 각 성분 기체의 부분압이며, Kp는 압력평형상수라고 한다. 이 경우도 역시 이상기체에 가까운 기체인 경우에만 성립한다.
평형상수는 실험적으로 결정하며 화학평형식에 따라 단위는 달라진다. 그러나 관례적으로 평형 상수의 단위를 생략한다. 값은 온도에 따라 변하며 화학식의 계수에 의존한다.
반응물 A와 B가 반응하여 생성물 C와 D를 생성하는 가역적 반응에 대한 화학 반응식은 다음과 같다.
이러한 가역반응은 일정한 온도에서 시간이 충분히 흐르면 반응물이나 생성물의 초기농도에 관계없이 더 이상 겉보기 농도에 변화가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되는데 이를 평형상태라 한다. 이러한 평형상태에서 반응물과 생성물의 농도비는 일정하며, 이 값 Kc를 평형상수라 한다. 아래첨자 c는 농도(concentration)의 약자이다. 가역적 반응에 대한 화학 반응식은 다음과 같다.
[A], [B], [C], [D]는 A, B, C, D의 평형에서의 몰농도이다. 이를 질량작용의 법칙(law of mass action)이라 하며 1864년 노르웨이의 굴트베르크(C. M. Gouldberg)와 보게(P. Waage)에 의해 제안되었다. 하지만 보다 엄밀하게는 묽은 용액, 즉 활동도계수가 1인 용액에 대해서만 성립한다. 따라서 정확하게는 몰농도 대신 활동도를 사용해야 한다.
반응물이 기체인 경우, 농도 대신 기압 단위의 부분압력을 사용한다.
pA, pB, pC, pD는 각 성분 기체의 부분압이며, Kp는 압력평형상수라고 한다. 이 경우도 역시 이상기체에 가까운 기체인 경우에만 성립한다.
평형상수는 실험적으로 결정하며 화학평형식에 따라 단위는 달라진다. 그러나 관례적으로 평형 상수의 단위를 생략한다. 값은 온도에 따라 변하며 화학식의 계수에 의존한다.
2-2. 화학 평형이동.
[1] 농도와 평형이동의 법칙. (Le Chatelier의 법칙)
가역반응이 평형상태에 있을 때 반응조건을(온도, 압력, 농도) 변화 시켜주면 변화된 조건을 없애 고자하는 방향으로 반응이 진행되어 새로운 평행에 도달함
[2] 평형이동 조건 (온도, 농도, 압력)
(1) 농도의 영향
(예) N2(g) + 3H2(g) ↔ 2NH3(g)의 반응이 평형상태에 있을 때

<해> [N2]증가 : K'< K ▶ 본래 값과 같아지기 위해 [N2]와 [H2]를 감소시키는 방향 (→ 정반응)
으로 평형은 이동
[NH3]증가 : K'>K ▶ 본래 값과 같아지기 위해 [NH3]를 감소하는 방향 (← 역반응)으로
평형이동
(예) 중크롬산 칼륨(K2Cr2O7=주황색) 수용액에 NaOH수용액을 넣으면 크롬산 칼륨(2KCrO4)이 생성된다. Cr2O7-2 + OH- ↔ CrO4- + 2H+
(2) 압력의 영향(기체에만 적용)
압력을 증가 : 분자수가 감소하는 방향
압력을 감소 : 분자수가 증가하는 방향
(예1) 2NO2(g-적갈색) ↔ N2O4(g-무색)
2분자 1분자
증압 : 정반응 쪽(2 → 1) 감압 : 역반응 쪽 (2 ← 1)
(예2) N2(g) + 3H2(g) ↔ 2NH3(g)
1 + 3 2분자
압력 증가 : 4 ―→ 2 (분자수가 감소하는 방향)
압력 감소 : 4 ← 2 (분자수가 증가하는 방향)
분자수 : 1 + 3 > 2

※ N2(g) + 3H2(g) ↔ 2NH3(g)의 평형상수
이다
반응계의 압력을 2배로 증가 ▶ 부피 1/2로 감소 ☞ 각 물질 농도 2배 증가
이 되게 하기 위해 K1<K 이므로 K1=K 가 되게하기 위해
NH3가 생성되는 방향 →(정반응)쪽으로 평형이 이동되어야 함)
(예3) H2(g) + I2(g) ↔ 2HI(g)
분자수 : 1 + 1 = 2
※ 반응물과 생성물의 분자수가 같으면 압력의 변화에 의해서 평형이동 안됨.
(예3) C(s) + CO2(g) ↔ 2CO(g)
분자수 : 0 + 1 < 2 *고체는 압력의 영향을 받지 아니함
감압 : ―→ 정반응 ( 1 ―→ 2 )
가압 : ← 역반응 ( 1 ← 2 )
(문) aA + bB ↔ cC의 반응에서 a + b 와 c 대소 관계를 나타내어라
<해> 압력 증가 → C의 농도 증가 ( 압력 증가 ▶ 분자 수 감소하는 방향)
http://www.chemmate.com/7th_finish/7th_chem2/web/6-2.htm
[1] 농도와 평형이동의 법칙. (Le Chatelier의 법칙)
가역반응이 평형상태에 있을 때 반응조건을(온도, 압력, 농도) 변화 시켜주면 변화된 조건을 없애 고자하는 방향으로 반응이 진행되어 새로운 평행에 도달함
[2] 평형이동 조건 (온도, 농도, 압력)
(1) 농도의 영향
(예) N2(g) + 3H2(g) ↔ 2NH3(g)의 반응이 평형상태에 있을 때


<해> [N2]증가 : K'< K ▶ 본래 값과 같아지기 위해 [N2]와 [H2]를 감소시키는 방향 (→ 정반응)
으로 평형은 이동
[NH3]증가 : K'>K ▶ 본래 값과 같아지기 위해 [NH3]를 감소하는 방향 (← 역반응)으로
평형이동
(예) 중크롬산 칼륨(K2Cr2O7=주황색) 수용액에 NaOH수용액을 넣으면 크롬산 칼륨(2KCrO4)이 생성된다. Cr2O7-2 + OH- ↔ CrO4- + 2H+
(2) 압력의 영향(기체에만 적용) 압력을 증가 : 분자수가 감소하는 방향
압력을 감소 : 분자수가 증가하는 방향
(예1) 2NO2(g-적갈색) ↔ N2O4(g-무색)
2분자 1분자
증압 : 정반응 쪽(2 → 1) 감압 : 역반응 쪽 (2 ← 1)
(예2) N2(g) + 3H2(g) ↔ 2NH3(g)
1 + 3 2분자
압력 증가 : 4 ―→ 2 (분자수가 감소하는 방향)
압력 감소 : 4 ← 2 (분자수가 증가하는 방향)
분자수 : 1 + 3 > 2

※ N2(g) + 3H2(g) ↔ 2NH3(g)의 평형상수
이다 반응계의 압력을 2배로 증가 ▶ 부피 1/2로 감소 ☞ 각 물질 농도 2배 증가
이 되게 하기 위해 K1<K 이므로 K1=K 가 되게하기 위해 NH3가 생성되는 방향 →(정반응)쪽으로 평형이 이동되어야 함)
(예3) H2(g) + I2(g) ↔ 2HI(g)
분자수 : 1 + 1 = 2
※ 반응물과 생성물의 분자수가 같으면 압력의 변화에 의해서 평형이동 안됨.
(예3) C(s) + CO2(g) ↔ 2CO(g)
분자수 : 0 + 1 < 2 *고체는 압력의 영향을 받지 아니함
감압 : ―→ 정반응 ( 1 ―→ 2 )
가압 : ← 역반응 ( 1 ← 2 )
(문) aA + bB ↔ cC의 반응에서 a + b 와 c 대소 관계를 나타내어라
<해> 압력 증가 → C의 농도 증가 ( 압력 증가 ▶ 분자 수 감소하는 방향)
http://www.chemmate.com/7th_finish/7th_chem2/web/6-2.htm2012년 8월 16일 목요일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발열반응 평형
출처 : http://aston.tistory.com/26
발열반응, 흡열반응과 관계없이 반응속도는 온도가 증가하면 증가합니다.
반응속도는 활성화에너지와 이 활성화에너지보다 큰 에너지를 지닌 분자가 얼마나 많이 있는가에 따라 결정됩니다. 즉 온도가 높아지면 정반응속도나 역반응속도가 모두 증가합니다. 다만 평형이 어느쪽으로 이동하는가는 발열반응인가 흡열반응인가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발열반응과 흡열반응은 열역학적인 문제로서 화학평형의 이동과 밀접합 관계가 있습니다.
예 를 들어 흡열반응일때, 같은 압력에서 온도를 높이면 정반응이 진행되는 방향으로 평형이 이동합니다. 그러나 이 경우 역반응은 발열반응이겠지요. 그렇지만 온도가 증가하면 정반응과 역반응의 속도는 모두 증가합니다. 즉, 평형이 유지될 때는 정반응의 속도와 역반응의 속도가 같지만 온도를 높이면 정반응의 속도가 역반응의 속도보다 약간 빠르게 됩니다. 하지만 역반응의 속도가 원래 속도보다는 증가하지요. 결국에는 두 속도가 모두 같아집니다.
발열반응, 흡열반응과 관계없이 반응속도는 온도가 증가하면 증가합니다.
반응속도는 활성화에너지와 이 활성화에너지보다 큰 에너지를 지닌 분자가 얼마나 많이 있는가에 따라 결정됩니다. 즉 온도가 높아지면 정반응속도나 역반응속도가 모두 증가합니다. 다만 평형이 어느쪽으로 이동하는가는 발열반응인가 흡열반응인가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발열반응과 흡열반응은 열역학적인 문제로서 화학평형의 이동과 밀접합 관계가 있습니다.
예 를 들어 흡열반응일때, 같은 압력에서 온도를 높이면 정반응이 진행되는 방향으로 평형이 이동합니다. 그러나 이 경우 역반응은 발열반응이겠지요. 그렇지만 온도가 증가하면 정반응과 역반응의 속도는 모두 증가합니다. 즉, 평형이 유지될 때는 정반응의 속도와 역반응의 속도가 같지만 온도를 높이면 정반응의 속도가 역반응의 속도보다 약간 빠르게 됩니다. 하지만 역반응의 속도가 원래 속도보다는 증가하지요. 결국에는 두 속도가 모두 같아집니다.
2012년 8월 14일 화요일
dissolved oxygen
3. 용존산소량과 생물학적 산소요구량의 의미를
이해한다.
1) 수질 오염 측정법
1) 수질 오염 측정법
- ⑴ DO(용존 산소량)
: 물속에 녹아 있는 산소의 양으로, 그 값이 클수록 신선한 물이다.
(보통의 물 DO 5∼10ppm, 오염된 물 DO 1ppm이하)
※ 1ppm(parts per million) :1/100만 (ex: 1L물에 잉크 1mg)
- ⑵ BOD(생물학적 산소요구량)
① 오염된 물속에서 호기성미생물이 번식하면서 유기물을 분해할 때 소비하는 O2의 양.
그 값이 높을수록 오염이 심한 물이다.
- ② <하천의 수질 환경 기준값 (BOD)>
|
급수
|
BOD
|
용도
|
수생 생물
지표종
|
|
1급수
|
1ppm 이하
|
간단한
정수처리후 식수로 사용
|
송사리, 플라나리아,
녹조류
|
|
2급수
|
1∼3ppm 이하
|
수돗물의
상수원
|
피라미, 은어,
민어, 개구리밥
|
|
3급수
|
3∼6ppm 이하
|
고도 정수처리후 공업용수로
사용
|
붕어, 잉어, 메기,
거머리, 물벼룩, 짚신벌레
|
|
4급수
|
6ppm 이상
|
악취, 접촉시 피부병
유발가능
|
실지렁이, 붉은
깔다구
|
- : 물속의 유기물이 과망간산 칼륨(KMnO4)으로 산화, 분해될 때 소비되는 O2의 양을 ppm으로 나타낸 것
.→ 그 값이 높을수록 오염이 심한 물이다.
- : 하천으로 유입된 유기물이
시간이 지나면서 분해되어 다시 깨끗해지는 현상.
(☞ 생활하수, 공장폐수, 축산폐수 등)
* 과정
유기물의 유입→호기성미생물의 증가,BOD증가→유기물의 분해→DO(용존산소량) 감소
→수생식물의 광합성, 공기중의 산소 용해→O2의 보충→DO증가 ▶▶ 깨끗해진 물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유발효과(inductive effect)
What are Inductive Effects
?
- An inductive effect is an electronic effect due to the polarisation of σ bonds within a molecule or ion.
- This is typically due to an electronegatvity difference between the atoms at either end of the bond.
- The more electronegative atom pulls the electrons in the bond
towards itself creating some bond polarity for example the O-H and C-Cl
bonds in the following examples:

- In a simple alkyl carbocation, the positive C attracts the electrons in the σ bonds connected to that center towards itself and therefore away from the atom at the other end of the σ bond.
- Electrons in C-C bonds are more readily polarised than those in a C-H bond.
2012년 8월 1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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