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4일 화요일

李대통령, 오후 2시 대국민사과

연합뉴스 | 이승우 | 입력 2012.07.24 13:41

국민銀 이번엔 고객서명 위조…금액조작 의혹도

은행 감사부 "대출계약서 필체와 고객 필체 다르다" 시인 대출금액 8배로 둔갑…은행 측 "본인도 금액수정 안다" 연합뉴스 | 홍정규 | 입력 2012.07.24 10:16

 

2012년 7월 22일 일요일

MB, 찐감자 야식 먹어가며 경제살리기 '끝장토론'

내수활성화를 위한 민관합동 집중토론회 이데일리 | 피용익 | 입력 2012.07.22 11:25 | 수정 2012.07.22 11:39
 

2012년 7월 21일 토요일

이성질체

구조이성질체(constitutional isomer)
입체이성질체(stereoisomer) - 거울상이성질체(enentiomer)
                                                  부분입체이성질체(diastereomer)
이형태체(conformation) - C-C 시그마 본드의 회전

총리 해임안 너무 가볍게 본 국회

민주, 당리당략 발의 → 강창희 의장은 덜컥 직권상정
헌정사상 4번째 표결… 與 퇴장으로 정족수 안돼 폐기
동아일보 | 입력 2012.07.21 03:19 | 수정 2012.07.21 07:39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Henry Bessemer

http://www.wkfinetools.com/hUK/0_iron-Steel/BessemerH/history/1905-bessemer/bessemer-bio.asp

베르너 폰 지멘스

지멘스 [Siemens, (Ernst) Werner von, 1816.12.13~1892.12.6] 
독일의 전기기술자.
프로이센 렌테 출신. 그의 집안은 발명가 ·전기기술자 ·공업가 등으로 유명하다. 하노버와 렌테의 귀족소유지 소작인 아들로 태어났으나, 포병학교에서 공부하는 동안 자연과학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1838∼1848년 조병창에 근무하던 중에 병기의 개량에 두각을 나타냈다. 지침전신기()의 개량과 구타페르카(gutta-percha)를 감은 지하 케이블의 발명으로 자신을 얻어, 전신사업의 장래성을 예상하였다.
1847년 기계공 J.G.할스케와 함께 전신기 제작과 부설을 하는 지멘스-할스케 회사를 베를린에 창설하였다. 러시아에서 대규모 전신망을 창설하였고, 영국에서 동생 빌헬름과(영국에 귀화 윌리엄으로 개명) 협력하여 해저 케이블 부설에 성공하는 등, 그의 업적은 유럽 전기 제작업계에서 그의 회사 지위를 결정적인 것으로 만들었다. 1857년 그는 발전기의 실용화도 꾀하여 전기자()를 개량하였고, 1867년 자동발전의 원리를 발견하였다. 이 원리는 발전기의 기본이 되는 것으로서, 그 선취권에 관해서는 영국 회사 등과의 사이에 문제가 되기도 하였으나, 지멘스의 발전기 및 그것과는 가역적인 전동기를 급속히 보급시켰다.
1866년 프로이센 하원의원이 되어 독일 공업의 국제적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정책을 실현시켰다. 또한 특허법의 공포, 물리공학, 국립연구소의 창설, 공과대학 내의 전기공학강좌의 독립 등에 힘썼다. 그의 《회상록 Lebenserinnerungen》(1892)은 전기기술 성립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naver

1816. 12. 13 프로이센 렌테~1892. 12. 6 베를린 샬로텐부르크.
독일의 전기공학자.
전신산업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지멘스는 뤼베크의 그래머 스쿨에 들어간 후, 아버지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없었기 때문에 공학 훈련을 받기 위해 17세에 프로이센 포병대에 들어갔다. 동료 장교들 사이의 결투에 보조인으로 행동한 것 때문에 마크데부르크에 잠시 수감되어 있는 동안 그는 감방에서 화학실험을 했다. 이때의 실험으로 1842년 그는 첫 발명인 전기도금 공정에 성공했다. 1840년 아버지가 죽자 그는 9명의 어린 동생의 학비를 그의 군대 월급으로 보충해야만 했다. 1841년경 베를린에 있는 포병대 작업장에 발령받아 연구할 기회를 얻었는데, 이 일은 그의 일생 동안의 연구 방향을 결정짓게 했다. 1837년 C. 휘트스톤 경이 발명한 초기의 전기전신 모형을 보고 그는 즉시 이를 이용한 국제통신의 가능성을 깨달았고 이를 위해 개량품들을 고안했다. 전기전신 전문가로서 1847년 군용 지하선을 놓았고 동시에 J. 할스케(1814~90)라는 젊은 기계공을 설득해 함께 베를린에 전신회사를 차렸다. 1848년 킬에서 덴마크와 교전하는 동안, 그는 베를린에서 프랑크푸르트의 국민의회까지 전신선로를 놓았으며 독일의 다른 지역의 전신선로 작업을 감독했다. 1849년 현역에서 물러나 전신제조업자가 되었다.
지멘스운트할스케전신건설회사는 빠르게 번창했다. 1852년 교수의 딸인 M. 드루만과 결혼해 네 자녀를 두었으며, 드루만이 죽자 또다른 교수의 딸과 재혼해서 다시 두 아이를 낳았다. 그는 자신의 동생 카를(1829~1906)과 함께 런던·상트페테르부르크·빈·파리에 자회사를 세웠다. 그의 감독 아래 지멘스운트할스케전신건설회사는 지중해를 가로질러 유럽과 인도를 잇는 해저 케이블을 놓았다. 전기공학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노력과 발명으로 1866년 자려자(自勵磁) 발전기를 포함해 새로운 생산품을 만들었는데, 이 자려자 발전기는 비효율적인 강철 자석을 대체한 강력한 전자석에서 나오는 잔류 자기에 의해 가동되도록 한 것이다. 1866년 프로이센 하원의원이 되었으며 항상 자유당원으로서 군대 예산의 증액에 반대했다. 1888년 귀족이 되었고(이름 앞에 von을 붙임) 많은 훈장을 받았다. /브리태니커 

2012년 7월 9일 월요일

[MD포토] 김주하 앵커 '광화문 광장에서 1인시위'
마이데일리|
유진형|
입력 2012.07.09 12:30
 

 

"6000만원짜리 금괴 2개 청와대 행정관에게 줬다"

김찬경 미래저축銀 회장 진술… '형 병원 특혜' 김세욱 행정관 조선일보 | 이명진 기자 | 입력 2012.07.09 03:35 | 수정 2012.07.09 10:55
 

MB, 라디오 연설에서 '4대강으로 휴가 가라'

'우리 국민 하루 더 국내 여행 가면 일자리 5만개 창출'

2012년 7월 5일 목요일

2012년 7월 3일 화요일

조경태

임응식 대표작

김석동

군론 위상수학

대수학 - 해석기하학
군론 - 위상수학

convertible car

술 들이붓는 회식문화, 28세 신입사원 죽였다

1차서 취했는데, 2차 또 양주
길거리에 쓰러졌지만 선배·동료 아무도 곁에 없어, 실족해 물웅덩이 빠져…
조선일보 | 화성 | 입력 2012.07.03 03:14 | 수정 2012.07.03 09:03
 
 
 
 
화성이면 삼성반도체인 듯. 대기업 들어갔다고 좋아했을텐데

"85세 '김영삼 前대통령' 입원 도대체 왜?"

아시아경제 | 김종일 | 입력 2012.07.03 08:02 | 수정 2012.07.03 08:16
 

린다 김

2012년 7월 2일 월요일

이슬점


대류권에서는 높이가 높아질수록 기온이 낮아지며, 수증기가 포화되지 않은 공기가 상승할때의 기온 감률은 10℃/km이고(건조단열 감률), 포화된 공기가 상승할 때의 기온 감률은 5℃/km이므로(습윤 단열 감률), 평균 기온 감률은 건조 단열 감률과 습윤 단열 감률사이의 6.5℃/km이다.
※ 6.5℃/km=0.65℃/100m
◇ 푄(Foehn : 높새풍)현상
높새 바람은 녹생풍이라고도 불리며, 높새란 고어로 동풍을 의미한다.(우리 고유어로 북풍은 높바람, 동풍은 샛바람, 서풍은 하늬 바람, 남풍은 마파람이라고 함.) 높새는 늦봄에서 초여름에 걸쳐 오호츠크해 고기압이 동해 동부까지 확장하여 장기간 정체할 때, 북동 또는 동북동의 바람이 불어오는 데, 태백 산맥을 넘으면서 고온 건조해 진다. 이렇게 바람이 산지를 넘으면서 고온 건조해지는 현상을 푄현상이라 한다. 높새는 농작물에 가뭄 피해를 준다.



상대 습도 ; 최대한 들어갈 수 있는 수증기량(포화 수증기압)에 대한 현재 있는 수증기의 비율입니다.

상대습도 = (현재 수증기압) / ( 포화 수증기압 )

술로 치면 취한 정도입니다.
온도가 높아질수록 포화 수증기압이 커지므로 상대습도는 온도와 반비례입니다.
아래 그림에서 상대 습도를 계산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P 의 상대습도 =100 %
Q 의 상대습도 = 60 %
R 의 상대습도 = 32 %

이슬점 ; 기온이 떨어지면 수증기(기체)가 식어 언젠가 물(액체)이 생긴다.
이 때 물이 생기는 최초의 온도를 이슬점이라고 합니다.
물이 생겼다는 것은 현재 대기의 수증기압과 포화 수증기압이 같아진 것입니다.
즉, 주량과 마신 잔 수가 같아졌다는 이야기이므로 드디어 오바헤트가 나온다는
이야깁니다. 오바헤트는 눈에 보이죠. 마찬가지로 눈에 보이지 않던 수증기가
드디어 눈에 보이는 물이 되어 나타난 것이 바로 이슬입니다.
그래서, 이슬점에서는 실제 수증기압 = 포화 수증기압입니다.

습기가 워낙 많으면 온도가 조금만 낮아져도 물이 생기므로 이슬점은 높고
습기가 워낙 없으면 온도가 한참 낮아져야 물이 생기므로 이슬점은 낮은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 있는 수증기의 양을 나타내는 절대습도와 이슬점은 서로 비례합니다.

자 그럼 아래 그래프를 보면서 이슬점을 구해봅시다.

중앙해령 변환단층 열곡

  • 자연현상-지진!!|2005/10/30 16:32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열곡[裂谷, rift valley]


경사이동단층 또는 정단층들 사이에 있는 지각의 일부가 함몰되어 형성된 긴 계곡.

이러한 단층은 단층면 상부의 암석이 하부의 암석에 비해 상대적으로 아래로 이동되어 생긴 육지 표면의 갈라진 틈이다. 열곡은 구조적 계곡의 한 형태이며, 침식작용에 의해 형성되는 강이나 빙하계곡과는 다르다. 일반적으로 열곡은 좁고 긴 계곡으로, 그 길이는 수백㎞에 이른다. 바닥은 주로 화산기원물질의 퇴적과 바다나 호수에 의한 퇴적작용 때문에 비교적 평탄하다. 측면은 계단이나 단구(段丘)의 형태로 가파르게 비탈져 있고, 가장자리의 기복은 수천m에 이르기도 한다. 지구(地溝)라는 용어를 때로 주골짜기에서 생기거나 그곳에서 분기된 규모가 작고 하부에 단층이 있는 계곡에 사용하기도 하지만, 흔히는 열곡 중앙의 함몰을 일컬을 때 사용한다. 열곡은 대륙과 해양분지의 바닥에서 모두 발견된다. 판구조론에서 보면, 열곡은 지표면을 구성하는 여러 가지 암석권 중에 2개가 분리되는 분기대에서 형성된다. 여러 개의 해저열곡들이 대서양과 인도양에 발달된 큰 해령(海嶺)들의 봉우리를 따라 발견되었다. 이러한 해령은 해양지각이 갈라지고 맨틀(암석권의 하부와 핵의 상부에 위치한 영역)로부터 상승하는 마그마에 의해 새로운 지각이 형성되는 영역이라고 생각된다.


대륙에 있는 열곡의 분포는 불규칙하고 비교적 드물지만, 판확장이 시작되는 장소에서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많은 열곡의 바닥에는 화구구(火口丘)가 있거나 깊은 호수가 위치하고 있다. 대륙의 열곡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것은 동아프리카 열곡으로 북쪽으로는 멀리 홍해까지, 동쪽으로는 중앙 해령까지 뻗어 있다. 다른 좋은 예로는 러시아 연방의 바이칼 열곡, 독일의 라인 열곡,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그레이트 밸리 등이 있다.

화성암

수직항력 마찰계수

고영희